2009년 10월 20일
2009.10.20

오랜만에 손그림 올려봅니다. ㅎㅎㅎㅎ
이제보니 블로그에 순 비툴그림 밖에 없는거시... 그치만 스캔뜨긴 귀찮고...[]
한 동안은 펜연습 모드 일듯 합니다!
아직 펜은 쓰는것도 어색하고 잡으면 손도 떨리고 어따가 명암을 넣어야되고
어따 선을 써야할지 영 감이 안잡혀서 많이 연습해야 할듯 하고요.
요즘 다시 연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연필이 그릴때 부드럽고 참 좋더란 ㅠㅠ
















한동안 격조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한달동안의 시험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자유의 몸이..
..라기보단 꾸준히 해야하지만.ㅋ
이제 시험도 끝났으니
원고를 준비해야겠죠!
구상해둔 단편스토리도 어서
콘티를 짜야되겠고..
아래 리퀘스트 받은것들도
다들 왜 이리 훌륭한 리퀘들을 해주셨는지
아주 하나하나 다 그려보고싶네요.
리퀘읽으면서 시험기간에 얼마나
그리고싶은 욕구가 끓어넘쳤는지ㅎ
시간이 되는데로 꾸준히 그려볼생각입니다.
요즘은 단편원고 연습중인데
단편은 그려본적이 없어서 많이 버벅대고 있습니다.
조만간 연재 업데이트를 위해 분발합니다!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요.
오늘 시험보고 오는길에 후드 걸쳤는데도
추워서 지금 감기기운이 있는지
머리가 띵하네요. ㅎㅎ
이웃분들~ 감기조심하세요.★